아웃리거 패드 크레인 아웃리거 받침판의 역할
크레인은 작동 중량 전체를 네 개의 작은 아웃리거 발에 집중시킵니다. 그 발을 땅에 그대로 놓으면 압력이 흙이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기 일쑤이고, 다리가 가라앉습니다 — 이동식 크레인 전복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크레인 아웃리거 받침판, 즉 크레인 패드는 그 점하중을 더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 작업 내내 장비가 수평과 안정을 유지하게 합니다.
지반 지지 압력에 따른 크기 선정
원리는 단순합니다. 받침판 면적 = 최대 아웃리거 하중 ÷ 지반의 안전 지지 압력. 약한 지반에는 더 두꺼운 것이 아니라 더 큰 받침판이 필요합니다. 사각 받침판은 18×18 in부터 48×48 in(450–1200 mm)까지 있으며 수직 작업 하중 한계가 크기에 따라 약 12 t에서 100 t 이상까지이므로, 추측에 기대지 않고 다리 하중과 지반에 받침판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전체 방법은 크레인 아웃리거 받침판 크기 선정 가이드에 있습니다.
사각 받침판을 쓰는 이유
사각 형태는 주어진 치수에서 발 아래에 가장 넓은 면적을 두며, 스프레더 빔 발과 큰 발판에 안정된 자리를 제공합니다. HDPE 또는 UHMW로 25–100 mm 두께로 성형한 이 받침판은, 작업조가 쌓아 쓰던 알루미늄 받침판과 목재 깔개를 대체하고, 백호용 소형부터 대형 이동식 크레인까지 크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받침판은 갈라지지 않고 압력을 분산하며, 절개형 손잡이 덕분에 설치 현장에서 한 사람이 운반합니다.
현장에서
이동식 크레인 설치, 콘크리트 펌프 지지대, 항타기 받침 — 아웃리거가 정비된 단단한 바닥보다 무른 곳에 놓이는 어디에나 쓰입니다. 이 폴리머는 비전도성이고 썩거나 물을 흡수하지 않으므로, 작업 사이에 트럭에 실어 둘 수 있습니다. 원통형 고소작업차와 붐 리프트 발에는 원형 아웃리거 받침판이 더 깔끔하게 자리 잡습니다.
HDPE, 목재, 강판: 소재 선택
아웃트리거 받침판이라는 제품군이 생기기 전, 작업조는 발판 아래에 목재를 쌓거나 강판을 밀어 넣었고, 지금도 일부 야드에는 둘 다 남아 있습니다. 나란히 놓고 보면 중하중용 HDPE 아웃트리거 받침판을 선택하는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목재는 물을 흡수해 부풀고 트럭 짐칸에 한 시즌만 둬도 썩기 시작합니다. 강판은 썩지 않지만 전기가 통하고 용접부에서 부식되며, 둘 다 옮기려면 보통 두 사람이나 호이스트가 필요합니다. 같은 크기의 성형 HDPE 받침판은 강판의 절반 정도 무게이고 목재처럼 물을 머금지 않아, 받침판이 쓰이는 내내 한 사람이 들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HDPE 크레인 받침판 | 목재 | 강판 | |
|---|---|---|---|
| 무게, 24×24 in / 2 in | 약 14~18 kg, 1인 운반 | 약 25~35 kg, 젖으면 더 무거움 | 약 35~45 kg, 호이스트가 필요한 경우 많음 |
| 수분 | 흡수·부패·박리 없음 | 흡수·팽창하며 야외에서 한두 시즌 안에 부패 | 흡수하지 않지만 용접부 등에서 녹슬고 부식 |
| 전도성 | 비전도성 | 젖으면 전도됨 | 전도됨 — 활선 근처에서 위험 |
| 수명 | 10년 이상, 내UV·내약품성 | 야외 2~4년 후 교체 | 수명은 길지만 절단면·용접부에서 부식 |
| 취급 | 성형 그립, 1인 | 가시가 있어 2인 운반 흔함 | 날카로운 모서리, 보통 2인 또는 호이스트 |
크레인 톤수 등급별 받침판 크기
위의 하중표 방식이 특정 인양 작업의 정확한 크기를 정하는 방법이지만, 현장에 흔한 크레인 등급별 아웃트리거 받침판의 출발점으로 대략적인 범위를 소개합니다. 실제 작업 반경에서의 아웃트리거 하중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첫 기준으로만 다루세요.
| 크레인 등급 | 일반적인 받침판 크기 | 두께 | 수직 사용 하중 한계 |
|---|---|---|---|
| 약 25 t 이동식 크레인·고소작업차 | 18×18~24×24 in(450~600 mm) | 1~2 in | 약 12~25 t |
| 약 50 t 이동식 크레인 | 24×24~30×30 in(600~750 mm) | 2 in | 약 25~45 t |
| 약 100 t 이동식 크레인 | 30×30~40×40 in(750~1000 mm) | 2~3 in | 약 45~75 t |
| 약 250 t+ 크롤러·대형 이동식 크레인 | 40×40~48×48 in(1000~1200 mm) | 3~4 in | 약 75~100+ t |
아웃트리거 받침판은 어떤 크기가 필요한가요
크레인의 하중표에서 최악의 작업 반경일 때 최대 아웃트리거 하중을 구한 뒤 지반의 안전 지지 압력으로 나누면 받침판 면적이 나옵니다 — 받침판을 올바르게 정하는 것은 크레인의 정격 톤수 하나가 아니라 바로 이 계산입니다. 대략적인 범위로, 사각 크레인 아웃트리거 받침판은 18×18 in부터 48×48 in(450~1200 mm)까지 있으며 수직 사용 하중 한계는 크기에 따라 약 12 t부터 100 t 이상까지로, 소형 스파이더 크레인부터 대형 크롤러까지 아우릅니다. 지반이 무르거나 젖었거나 알 수 없다면, 범위의 낮은 쪽을 믿기보다 한 치수 올리세요 — 아웃트리거 매트가 커서 드는 비용은 작지만, 인양 도중 다리가 내려앉는 비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리, 보관, 점검
트럭에 늘 실어 두는 받침판이라도, 하중이 실린 아웃트리거 아래로 들어가기 전에는 간단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하중 지지 두께까지 파고든 균열이나 흠집이 없는지, 성형 그립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설치 중 발판이 옆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 진흙이나 기름이 표면에 없는지 확인하세요. HDPE는 보관 중 부식되지 않으므로 야드에 평평하게 쌓거나 트럭에 세워 랙에 걸어 두는 것으로 충분하며, 목재나 강판이 요구하는 기름칠이나 재도금 같은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강한 충격을 받았거나 두께의 3분의 1을 넘는 균열이 발견된 받침판은 정격 인양 아래에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사용을 중단하세요 — 교체 받침판 비용은 인양 도중 다리가 내려앉는 비용에 비하면 사소합니다.
가공선 및 매설물 근처 작업
크레인 아웃트리거 받침판은 기계가 지면과 만나는 지점에 놓이며 매설 케이블이나 가공선 아래에 자주 위치하므로, HDPE가 전기를 통하지 않는다는 점은 내구성만의 특징이 아니라 안전 특징이기도 합니다. 강판과 달리 고분자 받침판은 현장 어딘가의 절연이 실패하더라도 아웃트리거 발판을 통한 통전 경로가 되지 않으며, 목재와 달리 비에 젖어도 전도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활선 설비가 가까운 현장에서 플라스틱 크레인 받침판이 알루미늄이나 목재 깔개를 대체해 온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제조
주요 특징
- 아웃리거 하중 ÷ 지반 지지력으로 크기 선정
- 비전도성 — 썩거나 물을 흡수하지 않음
적합한 용도
- 이동식 크레인 설치
- 콘크리트 펌프 지지대
- 항타기 받침
사양
| 크기 | 18×18 to 48×48 in (450–1200 mm) |
|---|---|
| 두께 | 1–4 in (25–100 mm) |
| 수직 작업 하중 | ~12–100+ t by size |
| 재질 | HDPE / UHMW |
| 색상 | Black |
| 손잡이 | Cut-in grip |
명시된 하중 값은 견고하고 평탄하며 적절히 다져진 노반을 전제로 합니다. 깔판은 하중을 분산·전달하지만 연약 지반을 단단한 지반으로 바꾸지는 않으므로, 지반 지지력(하중 ÷ 접지 면적)에 맞춰 선정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크레인에는 어떤 매트를 사용하나요?
크레인에는 아웃리거 받침판을 사용합니다. 각 스태빌라이저 다리 아래에 놓아 점하중을 분산시키고 다리가 가라앉지 않게 막아주는 크레인용 매트입니다. 사각 HDPE 받침판은 18×18~48×48 in(450~1200 mm) 규격이며, 크기에 따라 수직 정격하중이 약 12 t에서 100 t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받침판 면적은 감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웃리거 하중 ÷ 지반 지지압으로 산정합니다.
크레인에 맞는 아웃리거 받침판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크레인 하중표에서 최악 조건 작업 반경일 때의 최대 아웃리거 하중을, 지반의 허용 지지압으로 나누어 크기를 정합니다 — 지반이 약할수록 두꺼운 받침판이 아니라 더 넓은 받침판이 필요합니다. 사각 받침판은 18×18 in부터 48×48 in까지 있으며 크기별로 수직 정격하중이 약 12 t에서 100 t 이상까지이므로, 다리 하중과 지반 상태에 맞춰 선택하세요.
크레인 아웃트리거 받침판은 언제 교체해야 하나요?
균열이 두께의 3분의 1을 넘어 갈라졌거나, 성형 그립이 떨어져 나갔거나, 충격으로 표면이 눈에 띄게 변형됐다면 교체할 때입니다. HDPE는 보관 중 부식되지 않으므로, 외관이 멀쩡하고 구조적 손상이 없다면 사용 하중 한계는 몇 년간 유지됩니다 — 이를 확인하는 것은 정격 인양마다 하는 점검이지 연식만으로 판단할 일이 아닙니다.
사각 크레인 아웃리거 받침판 견적 요청
수량, 도착항, 문의 사항을 알려주세요 —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